2006/08/13 01:09
웨이크 보드
청평댐 밖(?)말고 안에서 타고 왔다.
바나나 보트도 타보고.
간만에 안 쓰던 근육(예: 딸근)을 썼더니 키보드 칠때 한타한타가 힘들다.
아.그래도 올여름에 물가에 들어갔구나. 됐어 그럼.
자세한 건 내머리속에. 혹은 나중에.
바나나 보트도 타보고.
간만에 안 쓰던 근육(예: 딸근)을 썼더니 키보드 칠때 한타한타가 힘들다.
아.그래도 올여름에 물가에 들어갔구나. 됐어 그럼.
자세한 건 내머리속에. 혹은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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