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12 00:41
어려움
절친한 친구 사이던지, 아니면 사랑하는 사이던지,
둘 사이의 관계에서 걸림돌이 되는 공통적인 것은 대화의 부족으로 인해 생기는 오해, 그리고 피해갈 수 없는 금전적인 관계의 문제가 아닐까 싶다.
진실한 대화가 부족해서 생기는 오해를 풀기 위해서는 부족한 것을 채우는 거다. 진실한 대화. 근데 진실한 대화시에도 한가지 주의해야 할 것이 있다면, 그건 상대방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그래 이거다. 이게 제일 어렵다. 나름대로 생각을 정리하려고 이렇게 적어내려가 보아도 별로 답이 나오지 않는 건, 내가 깊이 생각을 하지 않아서도 있겠지만, 진실한 대화를 시도하려다 자칫 상대의 자존심을 다치게 하지나 않을까 염려하는 마음에서 일거다. 그리고 상대방으로 부터 나를 보호하려는 본능또한 한몫을 할거다.
이런 머리 빠지는 상황은 서로 간의 믿음이 더 커진다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을텐데 말이다.
절대적인 믿음도 없다고 본다. 상대방을 믿으려면 먼저 나 자신부터 믿어야 하지 않을까?
나를 좀 더 관찰하고, 나에 대해서 좀 더 생각해보고 나서,
다시 생각해봐야 겠다.
둘 사이의 관계에서 걸림돌이 되는 공통적인 것은 대화의 부족으로 인해 생기는 오해, 그리고 피해갈 수 없는 금전적인 관계의 문제가 아닐까 싶다.
진실한 대화가 부족해서 생기는 오해를 풀기 위해서는 부족한 것을 채우는 거다. 진실한 대화. 근데 진실한 대화시에도 한가지 주의해야 할 것이 있다면, 그건 상대방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그래 이거다. 이게 제일 어렵다. 나름대로 생각을 정리하려고 이렇게 적어내려가 보아도 별로 답이 나오지 않는 건, 내가 깊이 생각을 하지 않아서도 있겠지만, 진실한 대화를 시도하려다 자칫 상대의 자존심을 다치게 하지나 않을까 염려하는 마음에서 일거다. 그리고 상대방으로 부터 나를 보호하려는 본능또한 한몫을 할거다.
이런 머리 빠지는 상황은 서로 간의 믿음이 더 커진다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을텐데 말이다.
절대적인 믿음도 없다고 본다. 상대방을 믿으려면 먼저 나 자신부터 믿어야 하지 않을까?
나를 좀 더 관찰하고, 나에 대해서 좀 더 생각해보고 나서,
다시 생각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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