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09 18:38

닫습니다.

안뇽~~ ㅂㅎ
대신 티스토리로 이사를 가네요.
여기 있는 글들은 백업해두고, 나중에 소주 한잔 묵고 옛날에 적었던 글들이 궁금해지면 그때나 보도록 하지요.

변덕이 죽 끓는데, 그대로 이정도 버틴거 보면 대견하다는. 그나마 한동안 방치였지만 말이죠.

돈 많이 벌고 부자되세요. 특히 열렬한 독자 두분.
2008/04/09 18:38 2008/04/09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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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5 00:08

고양이가 도망갔다.

그간에는 간혹 집을 나갔다가 다시 돌아오곤 했다. 사실 나 모르게 더 잘해줄 수 있는 집주인을 찾아해멨나보다. 괘씸한 고양이. 이제는 아무리 날이 푹푹 쪄도 괘씸한 고양이가 다시 돌아오지 못하도록 창문을 닫고 지내야겠다. 돌아와도 다시 떠나갈 고양이 인 것을 이제야 깨닫는다.

당분간은 어떤 pet 도 키우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는다.
2007/08/15 00:08 2007/08/15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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