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21 02:54
Sudden Attack
얼마전에 컴퓨터를 새로 장만했다. 자그마치 본체가 100만원 가량을 들였다.
근데 하는 건 써든 어택 밖에 없다.
과연 이걸 왜 샀나 하는 생각이 들지만, 퇴근해서 여럿 쏴 죽이다 보면 스트레스가 조금은 풀리는 듯한 기분도 든다. 근데 한번 잡으면 시간가는 줄을 모르니, 그게 문제다. 예전 Quake 3 Rocket Arena 할때도 정말 헤어나기 어려웠었던 기억이 난다. 벌써 3시구나. 젠장 내일도 꾸벅꾸벅 모니터와 상견례 하겠구나.
아직도 손모씨 축의금을 못줬다. 근데 자꾸 액수에 갈등이 생긴다..ㅎㅎ 당초보다 점점 줄어드는 액수.
사람이 원래 다 그런거다. 에효~
내일은 연말정산이나 하고, 찬찬히 코드나 보다가 퇴근해야 겠다. 아무래도 이번주는 주말에도 나와야 할거 같다. 찬찬히 하자고. 슈와이~
근데 하는 건 써든 어택 밖에 없다.
과연 이걸 왜 샀나 하는 생각이 들지만, 퇴근해서 여럿 쏴 죽이다 보면 스트레스가 조금은 풀리는 듯한 기분도 든다. 근데 한번 잡으면 시간가는 줄을 모르니, 그게 문제다. 예전 Quake 3 Rocket Arena 할때도 정말 헤어나기 어려웠었던 기억이 난다. 벌써 3시구나. 젠장 내일도 꾸벅꾸벅 모니터와 상견례 하겠구나.
아직도 손모씨 축의금을 못줬다. 근데 자꾸 액수에 갈등이 생긴다..ㅎㅎ 당초보다 점점 줄어드는 액수.
사람이 원래 다 그런거다. 에효~
내일은 연말정산이나 하고, 찬찬히 코드나 보다가 퇴근해야 겠다. 아무래도 이번주는 주말에도 나와야 할거 같다. 찬찬히 하자고. 슈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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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든어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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