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21 18:38
비오는 수요일엔 빨간 장미를
그동안 참 많은일이 있었는데, 도대체가 블로그에 글을 쓰면 뭔가 돋아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글을 적지 못했다. 그동안 스윙도 배우기 시작해서 이제 어느덧 졸업 공연을 고민해야 하는 시기가 와 버렸고, 회사에서 지겹도록 했다고 독립문 행 막차타고 퇴근하기를 그만두게 되었다. ( 8시 전에 퇴근하니 어찌 좋지 아니한가~? )
원곡은 누구곡인지 모르겠고, 김범수가 re-make 한 "비오는 수요일엔 빨간 장미를" 이라는 노래가 있다. 한두번쯤 노래방에서 불러본것 같기도 하고, 키가 높아서 절반은 그냥 반주감상을 해버렸던 것 같다.
하여튼.
오늘은 수요일이고,
아침부터 일어나기 힘들었고, 우산을 챙긴것으로 보아 비가 온다.
그렇다면...남은 것은 장미하고 그것을 받을 사람.
그것을 받을 사람은 받기 좋든 싫든 간에 내가 머리속으로 생각해둔 사람이 있으니, 문제는 간단해진다.
빨간 장미를 사서, 그것을 받을 사람에게 주기만 하면 미션 완료~!
한번 해보자.
재밌을 것 같다. ㅋ
원곡은 누구곡인지 모르겠고, 김범수가 re-make 한 "비오는 수요일엔 빨간 장미를" 이라는 노래가 있다. 한두번쯤 노래방에서 불러본것 같기도 하고, 키가 높아서 절반은 그냥 반주감상을 해버렸던 것 같다.
하여튼.
오늘은 수요일이고,
아침부터 일어나기 힘들었고, 우산을 챙긴것으로 보아 비가 온다.
그렇다면...남은 것은 장미하고 그것을 받을 사람.
그것을 받을 사람은 받기 좋든 싫든 간에 내가 머리속으로 생각해둔 사람이 있으니, 문제는 간단해진다.
빨간 장미를 사서, 그것을 받을 사람에게 주기만 하면 미션 완료~!
한번 해보자.
재밌을 것 같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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