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01 22:52
금연 시작!
제작년에는 1월1일 부터 힘들게 끊었던 담배를 피우게 되었다. 새해 첫날부터 기분 드럽게 시작을 해서 그런지 한해동안 별로 되는 일도 없었고, 건강도 별로 좋지 않았다. 올해부터 다시 즐거운 인생을 되찾기 위해서 담배를 끊어야 겠다. 건강상의 이유도 있지만, 금연은 상당한 의지를 필요로 하는 것이라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 금연을 시작으로 해서 올 한해 계획한 것들을 차례차례 이뤄나가야 겠다.
끊자! 끊어
끊자! 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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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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