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18 22:36
귀를 뚫다
한 일년전부터 언제 한번 뚫어야지 생각은 하고 있었지. 지금 내 왼쪽 귓볼에는 가까이서 봐야 겨우 뭐가 달렸구나 할 수 있을 정도로 작은 귀걸이가 달려있다. 안경을 쓴것을 잊고 그냥 세수를 해버릴려고 할 때의 난감한 장면이 하루에도 몇번 씩 찾아온다. 그래도 귀를 뚫었더니 두통이 조금은 사라진 것 같은 기분은 드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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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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