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06 00:35
도대체
하고 싶지 않은 생각을 하지 않는 방법은 없는 걸까?
나치 독일의 아우슈비츠 수용소 에서는 언제 죽을 지 모르는 끊임없는 고통속에서도, 고통이란 것은 자기가 그것을 받음에 고통스러워 하지 않은 권리는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깨닫고, 우여곡절 끝에 수용소에서 살아남아서 종전후에 거기에서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인간의 진정한 자유는 그 깨달음에서 부터 비롯된다는 것을 설파하고 다닌 사람도 있다고 하는데...
더 이상 생각하기 싫다. 근데 왜 자꾸 집나간 고양이 따위가 자꾸 머리속에 아른거리는 걸까?
싫다..
나치 독일의 아우슈비츠 수용소 에서는 언제 죽을 지 모르는 끊임없는 고통속에서도, 고통이란 것은 자기가 그것을 받음에 고통스러워 하지 않은 권리는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깨닫고, 우여곡절 끝에 수용소에서 살아남아서 종전후에 거기에서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인간의 진정한 자유는 그 깨달음에서 부터 비롯된다는 것을 설파하고 다닌 사람도 있다고 하는데...
더 이상 생각하기 싫다. 근데 왜 자꾸 집나간 고양이 따위가 자꾸 머리속에 아른거리는 걸까?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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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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